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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16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11편) — 렌터카 자유여행 함정 TOP 10, 모르고 가면 일정이 날아갑니다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11편) — 렌터카 자유여행 함정 TOP 10, 모르고 가면 일정이 날아갑니다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11편 / 결산편 이 시리즈를 쓰면서 "이건 미리 알았어야 했다"는 순간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모레인 레이크 입구에서 돌아 나오는 차들, 주유기 앞에서 우편번호를 못 넣어 당황한 순간, 3박 내내 세워만 둔 차에 낸 주차비까지요. 11편은 그 경험들을 렌터카 여행자가 실제로 부딪히는 순서대로 TOP 10으로 정리했습니다. 출력해서 들고 갈 체크리스트도 마지막에 넣었습니다. 들어가며 — 함정은 대부분 "몰라서" 빠집니다돌아보면 이번 여행에서 운전이 어려웠던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캐나다는 한국과 같은 좌핸들·우측통행이고, 속도도 km/h라 숫자 감각도 같습니다.문제는 운전 실력이 ..

해외여행 2026.11.04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10편) — 캐나다 물가 실화, 마트는 싸고 식당은 1.3배 (영수증 해부)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10편) — 캐나다 물가 실화, 마트는 싸고 식당은 1.3배 (영수증 해부)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10편 / 결산편 시작 여행기(4~9편)가 끝났으니 이제 숫자를 정리할 차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캐나다는 "비싼 나라"가 아니라 "외식이 비싼 나라"**였습니다. 마트 우유 4리터가 6천 원 남짓인데, 식당 저녁 한 끼는 메뉴판보다 30%가 더 나갑니다. 이 격차를 알면 같은 여행을 훨씬 싸게 할 수 있습니다. 들어가며 — 왜 예산이 계속 빗나갔나여행 내내 이상했습니다. 계획할 때 잡은 식비보다 매번 조금씩 더 나갔거든요. 하루 이틀은 "오늘 좀 많이 먹었나" 했는데, 12일 내내 그랬습니다.돌아와서 영수증을 다 펼쳐놓고 보니 이유가 보였습니다. 메뉴판에 적힌 숫자로 예산을 짰..

해외여행 2026.10.28

밴쿠버 크리스마스 2026 완전 가이드 — 마켓 입장권은 11월 15일 전에 사세요 (반값)

밴쿠버 크리스마스 2026 완전 가이드 — 마켓 입장권은 11월 15일 전에 사세요 (반값)밴쿠버 겨울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2026 시즌 정리 밴쿠버의 겨울은 크리스마스 마켓과 그라우스 마운틴 Peak of Christmas 두 곳으로 요약됩니다. 작년에 직접 다녀온 경험에 2026년 시즌 일정과 요금을 더해 정리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마켓 입장권은 11월 15일까지가 $7.99, 16일부터는 $11.99~13.99로 올라가니 날짜를 먼저 확인하세요. 들어가며 — 비 오는 도시의 반전밴쿠버의 겨울은 비의 계절입니다. 오후 4시면 어두워지고 하늘은 계속 흐려요. 처음엔 "여행하기 안 좋은 시기 아닌가" 싶었습니다.그런데 막상 가보니 정반대였습니다. 해가 일찍 지니까 조명이 더 오래, 더 예쁘게 보입..

해외여행 2026.10.24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8편) — 토론토 3일, 차 없이 다니니 이렇게 편할 줄이야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8편) — 토론토 3일, 차 없이 다니니 이렇게 편할 줄이야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8편 / 도시편 로키에서 대도시로 넘어왔습니다. 토론토는 세율이 13%로 밴쿠버(12%)보다 높은데, 총지출은 오히려 비슷했습니다. 렌터카와 주차비가 사라졌거든요. 이번 편은 CN타워 요금 체계, 대중교통 공략법, 그리고 밴쿠버와 토론토를 직접 비교한 내용까지 담았습니다. 들어가며 —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7편에서 비행기를 타고 2시간 시차를 건너왔더니, 여행의 성격이 통째로 달라졌습니다.며칠 전까지는 빙하와 호수를 보며 하루에 수백 킬로를 운전했는데, 이제는 지하철을 타고 사람 많은 거리를 걷습니다. 대자연에서 대도시로. 같은 나라 안에서 이렇게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캐나다 횡단 여행..

해외여행 2026.10.22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7편) — 서부에서 동부로, 렌터카 반납과 국내선 이동 전부 공개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7편) — 서부에서 동부로, 렌터카 반납과 국내선 이동 전부 공개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7편 / 도시편 로키에서 토론토로 넘어가는 이동일입니다. "그냥 비행기 타면 되는 날" 같지만, 실제로는 이 하루가 전체 일정과 예산을 가장 크게 흔들었습니다. 렌터카를 어디에 반납할지 하나로 하루가 왔다 갔다 했거든요. 2편에서 세운 계획을 중간에 바꾼 이야기와, 캐나다 국내선에서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들어가며 — 계획을 바꿨습니다2편(항공권·렌터카 예약)에서 저는 이렇게 썼습니다."서부 구간을 밴쿠버에서 픽업·반납하는 라운드 트립으로 짜서 편도 반납료를 피했습니다."이 계획을 실제로는 바꿨습니다. 로키 일정을 확정하고 나서 숫자를 다시 계산해 보니, 편도 반납료를 아끼는 게 오히려..

해외여행 2026.10.21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6편) —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232km, 휴대폰이 안 터지는 절경 도로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6편) —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232km, 휴대폰이 안 터지는 절경 도로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6편 / 도시편 5편에서 "로키에서 렌터카는 이동용"이라고 했는데, 이번 편은 정반대입니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렌터카가 있어야만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구간이에요. 다만 232km 전 구간에 휴대폰이 안 터지고, 겨울엔 중간 주유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목적지인 재스퍼는 2024년 산불 이후 복구 중이라 2026년 현재 닫힌 곳이 있습니다. 준비 없이 가면 곤란한 구간을 정리했습니다. 들어가며 — 이 구간만큼은 차가 답입니다5편에서는 모레인 레이크와 레이크루이스 이야기를 하면서 "셔틀이 정답"이라고 썼습니다. 그런데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완전히 반대예요.풍경이 특정 지점에 있는 게 아니라..

해외여행 2026.10.19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4편) — 밴쿠버 3일, 2인 147만원 어디에 썼나 전부 공개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4편) — 밴쿠버 3일, 2인 147만원 어디에 썼나 전부 공개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4편 / 도시편 시작 준비편(1~3편)이 끝났으니 드디어 여행기입니다. 첫 도시는 밴쿠버, 3일을 머물렀습니다. 이 편은 "예뻤어요" 감상문이 아니라 돈이 어디로 나갔는지 보여주는 글입니다. 숙소·식비·입장료를 항목별로 까고, 돈 값 한 지출과 아까웠던 지출까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들어가며 — 밴쿠버 3일, 왜 이렇게 짰나이 여행은 밴쿠버로 입국해 로키산맥을 렌터카로 돌고, 국내선으로 동부로 넘어가는 횡단 일정입니다. 그래서 밴쿠버는 "메인"이 아니라 여행의 출발점 겸 시차 적응 구간이었습니다.그래도 3일을 쓴 이유가 있습니다. 장거리 비행 직후에 바로 로키로 운전해 올라가는 건 너무 무리고, ..

해외여행 2026.10.14

밴쿠버 가족여행 (4일차·완결) — 브레카 베이커리 아침, 그리고 3박 4일 총정리

밴쿠버 가족여행 (4일차·완결) — 브레카 베이커리 아침, 그리고 3박 4일 총정리밴쿠버 3박 4일 가족여행기 4편 / 2025.11.29(토) 어느새 마지막 날입니다. 브레카 베이커리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 후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마지막 편에서는 귀국 과정과 함께 3박 4일 전체 총정리, 겨울 밴쿠버 가족여행 꿀팁, 그리고 솔직한 후기까지 담았습니다. 4일차 동선브레카 베이커리 앤 카페(아침) → 센추리 플라자 호텔 체크아웃 → 밴쿠버 국제공항 마지막 날은 일부러 일정을 비워뒀습니다. 여행 다니다 보면 마지막 날에 무리해서 한 곳 더 넣으려다 비행기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많잖아요. 짐 싸고 이동만 해도 반나절이라는 걸 인정하는 게 마음 편합니다. 마지막 아침: 브레카 베이커리 앤 카페마지..

해외여행 2026.10.12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3편) — 환전·통신·운전 준비 총정리 (팁 문화와 세금까지)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3편) — 환전·통신·운전 준비 총정리 (팁 문화와 세금까지)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3편 / 준비편 마지막 2편에서 항공권과 렌터카를 예약했다면, 이제 실제로 떠날 준비입니다. 3편은 환전·통신·운전입니다. 특히 캐나다는 표시가격이 끝이 아닙니다. 세금과 팁이 더 붙어서 체감 물가가 훅 올라가요. 이걸 모르고 가면 예산이 계속 빗나갑니다. 렌터카 자유여행이라면 운전 규칙도 미리 알아두셔야 합니다. 들어가며 — 현지에서 당황하는 세 가지제가 캐나다에서 당황한 순간을 꼽으면 딱 세 가지였습니다.식당에서 계산서 받았을 때 (메뉴판 가격보다 훨씬 비쌈)로키산맥에서 휴대폰이 안 터졌을 때처음 셀프 주유소에 섰을 때세 가지 모두 미리 알았으면 당황하지 않았을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

해외여행 2026.10.09

밴쿠버 가족여행 (3일차) — 그라우스 마운틴 Peak of Christmas, 산 위가 통째로 북극마을

밴쿠버 가족여행 (3일차) — 그라우스 마운틴 Peak of Christmas, 산 위가 통째로 북극마을밴쿠버 3박 4일 가족여행기 3편 / 2025.11.28(금) 이번 여행 최고의 하루였습니다. 그라우스 마운틴에 올라갔는데 마침 Peak of Christmas 시즌이 시작된 직후라, 산 정상이 통째로 크리스마스 마을로 변해 있었어요. 순록, 산타, 눈썰매, 조명 산책로까지. 아이들이 "또 오고 싶다"고 한 날입니다. 3일차 동선 한눈에 보기팀홀튼(혼비점) → 그라우스 마운틴 → Lindt 초콜릿 샵 → 호텔동선이 단순하죠? 의도적으로 그렇게 짰습니다. 이날은 그라우스 마운틴 하나에 하루를 통째로 투자했는데, 결과적으로 이게 이번 여행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아침: 팀홀튼 혼비 스트리트점전날은 ..

해외여행 2026.10.07

밴쿠버 가족여행 (2일차) — 수족관·딥코브 허니도넛·플라이오버까지 꽉 채운 하루

밴쿠버 가족여행 (2일차) — 수족관·딥코브 허니도넛·플라이오버까지 꽉 채운 하루밴쿠버 3박 4일 가족여행기 2편 / 2025.11.27(목) 본격적인 관광 첫날입니다. 아침은 팀홀튼에서 캐나다식으로 시작해서, 밴쿠버 수족관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오후엔 딥 코브로 넘어가 그 유명한 허니 도넛을 먹었습니다. 저녁은 돈카츠 맛집 Saku, 밤에는 플라이오버 캐나다까지. 하루에 다 넣기 아까울 만큼 알찬 날이었어요. 2일차 동선 한눈에 보기팀홀튼(버라드점) → 밴쿠버 수족관 → 딥 코브 공원 → 허니 도넛 → Saku(저녁) → 호텔 → 플라이오버 캐나다이날의 핵심은 실내와 실외를 번갈아 배치한 겁니다. 밴쿠버 11월은 비가 자주 오는데, 오전에 실내(수족관), 오후에 실외(딥 코브), 밤에 다시 실내..

해외여행 2026.10.05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2편) — 항공권·eTA·렌터카 예약 총정리 (오픈조로 횡단하는 법)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2편) — 항공권·eTA·렌터카 예약 총정리 (오픈조로 횡단하는 법)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2편 / 준비편 1편에서 총경비를 공개했으니, 이제 그 돈이 실제로 어디로 나갔는지 순서대로 풀어보겠습니다. 2편은 여행 준비에서 가장 머리 아프고 가장 돈이 많이 드는 세 가지, 항공권·eTA·렌터카입니다. 특히 서부와 동부를 모두 도는 횡단 일정이라면 항공권 짜는 방식에 따라 수십만 원이 갈립니다. 들어가며 — 준비 단계에서 돈이 갈린다여행 경비의 절반 이상이 사실 떠나기 전에 이미 결정됩니다. 항공권을 어떻게 끊었는지, 렌터카 보험을 어떻게 걸었는지에 따라 전체 예산이 크게 흔들려요.저도 처음엔 "그냥 왕복 끊으면 되지"라고 생각했다가, 서부에서 동부까지 돌아야 한다는 걸 깨닫고 전면 ..

해외여행 2026.10.02

캐나다 내돈내산 여행기(3박5일) - 밴쿠버 가족여행 (1일차)

밴쿠버 가족여행 (1일차) — 도착하자마자 코스트코, 그리고 개스타운 증기시계밴쿠버 3박 5일 가족여행기 1편 / 2025.11.26(수) 드디어 밴쿠버에 도착했습니다.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다운타운 안에서만 움직였는데, 그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공항 근처 코스트코에서 장을 보고, 숙소에 짐을 풀고, 해 지고 나서 개스타운 증기시계와 잭 풀 플라자까지. 도착일 치고는 알차게 보낸 하루를 기록합니다. 1일차 동선 한눈에 보기밴쿠버 국제공항(YVR) → 공항 근처 코스트코 → 센추리 플라자 호텔(체크인) → 개스타운 증기시계 → 잭 풀 플라자 → 호텔숙소를 3박 내내 센추리 플라자 한 곳으로 잡은 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가족여행에서 짐 옮기는 것만큼 체력을 갉아먹는 일이 없거든요. 밴쿠버 공항 도착 ..

해외여행 2026.09.30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1편) — 서부+동부 렌터카 12일, 2인 총경비 대공개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1편) — 서부+동부 렌터카 12일, 2인 총경비 대공개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1편 / 예고 & 총경비 편 협찬도, 광고도 없습니다. 실제로 제 돈으로 다녀온 캐나다 서부(밴쿠버·로키)와 동부(토론토·나이아가라) 렌터카 자유여행을 처음부터 끝까지, 쓴 돈 그대로 공개하는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첫 편이니 전체 루트와 총경비부터 시원하게 까고 갑니다. 들어가며 — "캐나다 몇 박에 얼마 들어요?"여행 준비하면서 제일 궁금한 게 결국 돈이잖아요. 저도 그랬습니다. 블로그를 아무리 뒤져도 "너무 좋았어요~" 감성 글만 많고, 정작 항공권 얼마, 숙소 얼마, 렌터카 얼마를 딱 부러지게 정리한 글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다르게 가려고 합니다. 내 돈으로, 내가 직접 결제한 ..

해외여행 2026.09.28

PayByPhone 캐나다 밴쿠버 길거리 주차하기

PayByPhone 캐나다 밴쿠버 길거리 주차하기- 한국에서 캐나다 밴쿠버 여행중 자동차 랜트후 길거리 주차에게 대해서 경험담을 적어봅니다.- 밴쿠버 주차에서 조심해야 할것은 주차표지판을 잘봐서 구역내 주차를 해야 합니다. (표지판에 상업구역, 지정구역, 일반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도로운전은 국내와 똑같아 운전은 불편합은 없습니다.(좌회전 표시가 없는곳이 많으니 노란불에 비보호 좌회전 하시면 됩니다.)- 주차를 직접카드 사용도 가능하지만 주차앱을 사용해 차안애서 편하게 주차가능합니다.1. 구글 웹스토어에서 PayByPhone 설치2. 회원가입3. 차량등록 및 카드등록 1. 구글 웹스토어에서 PayByPhone 설치- 주차앱은 국내에서는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캐나다 현지에서만 설치 가능합니다..

해외여행 2025.12.14

중국 웨이하이(위해) 초보 자유여행 (산동대)

중국은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만 알고 직접가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몇가지 적어 봅니다.자주 가보신분들은 다들 잘 아시겠으나 저같은 중국어도 못하고 겁많은 사람들을 위해 몇가지 적어 봅니다.산동대는 등록사람들만 들어갈수 있어요.(경찰관 같는 경비원이 지키고 있습니다.)위해(웨이하이)는 전반적으로 국내못지 않게 안전한 곳입니다.(사회공산주의라는걸 잊으시면 않됩니다.)2025년 01월 중국위해 여행0. 출발전 기본 준비물1. 중국 웨이하이 공항에서 산동대까지 공항버스로 가기2. 웨이하이 산동대에서 공항까지 공항버스로 가기3. 웨이하이 산동대에서 신조산 야생동물원(시샤코우 야생동물원) 갔다오기4. 시내 구경하기 (#2) 위와 같은 순서로 적어보겠습니다. 0. 출발전 기본 준비물결재앱(위챗페이..

해외여행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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