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9편·여행기 피날레) —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는 겨울에 안 뜹니다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9편 / 도시편 마지막 10박 12일의 마지막 목적지, 나이아가라 폭포입니다. 밴쿠버에서 시작해 로키를 넘고 토론토를 거쳐 여기까지 왔네요. 이번 편은 교통편 3가지 비교, 어트랙션 요금, 그리고 보트 투어가 4월 중순~10월 말만 운항한다는 중요한 시즌 정보까지 정리했습니다. 여행기의 마지막 편입니다. 들어가며 — 드디어 마지막입니다밴쿠버 공항에 내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목적지입니다.빙하를 봤고, 1,000km 가까이 운전했고, 비행기로 나라를 가로질렀습니다. 그 끝에 나이아가라가 있다는 게 좀 극적이죠. 대자연으로 시작해서 대자연으로 끝나는 여행이 됐습니다.이 글에서 다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