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캐나다여행 2

밴쿠버 가족여행 (2일차) — 수족관·딥코브 허니도넛·플라이오버까지 꽉 채운 하루

밴쿠버 가족여행 (2일차) — 수족관·딥코브 허니도넛·플라이오버까지 꽉 채운 하루밴쿠버 3박 4일 가족여행기 2편 / 2025.11.27(목) 본격적인 관광 첫날입니다. 아침은 팀홀튼에서 캐나다식으로 시작해서, 밴쿠버 수족관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오후엔 딥 코브로 넘어가 그 유명한 허니 도넛을 먹었습니다. 저녁은 돈카츠 맛집 Saku, 밤에는 플라이오버 캐나다까지. 하루에 다 넣기 아까울 만큼 알찬 날이었어요. 2일차 동선 한눈에 보기팀홀튼(버라드점) → 밴쿠버 수족관 → 딥 코브 공원 → 허니 도넛 → Saku(저녁) → 호텔 → 플라이오버 캐나다이날의 핵심은 실내와 실외를 번갈아 배치한 겁니다. 밴쿠버 11월은 비가 자주 오는데, 오전에 실내(수족관), 오후에 실외(딥 코브), 밤에 다시 실내..

해외여행 2026.10.05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2편) — 항공권·eTA·렌터카 예약 총정리 (오픈조로 횡단하는 법)

캐나다 여행 내돈내산 (2편) — 항공권·eTA·렌터카 예약 총정리 (오픈조로 횡단하는 법)캐나다 내돈내산 시리즈 2편 / 준비편 1편에서 총경비를 공개했으니, 이제 그 돈이 실제로 어디로 나갔는지 순서대로 풀어보겠습니다. 2편은 여행 준비에서 가장 머리 아프고 가장 돈이 많이 드는 세 가지, 항공권·eTA·렌터카입니다. 특히 서부와 동부를 모두 도는 횡단 일정이라면 항공권 짜는 방식에 따라 수십만 원이 갈립니다. 들어가며 — 준비 단계에서 돈이 갈린다여행 경비의 절반 이상이 사실 떠나기 전에 이미 결정됩니다. 항공권을 어떻게 끊었는지, 렌터카 보험을 어떻게 걸었는지에 따라 전체 예산이 크게 흔들려요.저도 처음엔 "그냥 왕복 끊으면 되지"라고 생각했다가, 서부에서 동부까지 돌아야 한다는 걸 깨닫고 전면 ..

해외여행 2026.10.0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