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가족여행 (1일차) — 도착하자마자 코스트코, 그리고 개스타운 증기시계밴쿠버 3박 5일 가족여행기 1편 / 2025.11.26(수) 드디어 밴쿠버에 도착했습니다.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다운타운 안에서만 움직였는데, 그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공항 근처 코스트코에서 장을 보고, 숙소에 짐을 풀고, 해 지고 나서 개스타운 증기시계와 잭 풀 플라자까지. 도착일 치고는 알차게 보낸 하루를 기록합니다. 1일차 동선 한눈에 보기밴쿠버 국제공항(YVR) → 공항 근처 코스트코 → 센추리 플라자 호텔(체크인) → 개스타운 증기시계 → 잭 풀 플라자 → 호텔숙소를 3박 내내 센추리 플라자 한 곳으로 잡은 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가족여행에서 짐 옮기는 것만큼 체력을 갉아먹는 일이 없거든요. 밴쿠버 공항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