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밴쿠버 가족여행 2

밴쿠버 가족여행 (2일차) — 수족관·딥코브 허니도넛·플라이오버까지 꽉 채운 하루

밴쿠버 가족여행 (2일차) — 수족관·딥코브 허니도넛·플라이오버까지 꽉 채운 하루밴쿠버 3박 4일 가족여행기 2편 / 2025.11.27(목) 본격적인 관광 첫날입니다. 아침은 팀홀튼에서 캐나다식으로 시작해서, 밴쿠버 수족관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오후엔 딥 코브로 넘어가 그 유명한 허니 도넛을 먹었습니다. 저녁은 돈카츠 맛집 Saku, 밤에는 플라이오버 캐나다까지. 하루에 다 넣기 아까울 만큼 알찬 날이었어요. 2일차 동선 한눈에 보기팀홀튼(버라드점) → 밴쿠버 수족관 → 딥 코브 공원 → 허니 도넛 → Saku(저녁) → 호텔 → 플라이오버 캐나다이날의 핵심은 실내와 실외를 번갈아 배치한 겁니다. 밴쿠버 11월은 비가 자주 오는데, 오전에 실내(수족관), 오후에 실외(딥 코브), 밤에 다시 실내..

해외여행 04:15:42

캐나다 내돈내산 여행기(3박5일) - 밴쿠버 가족여행 (1일차)

밴쿠버 가족여행 (1일차) — 도착하자마자 코스트코, 그리고 개스타운 증기시계밴쿠버 3박 5일 가족여행기 1편 / 2025.11.26(수) 드디어 밴쿠버에 도착했습니다.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다운타운 안에서만 움직였는데, 그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공항 근처 코스트코에서 장을 보고, 숙소에 짐을 풀고, 해 지고 나서 개스타운 증기시계와 잭 풀 플라자까지. 도착일 치고는 알차게 보낸 하루를 기록합니다. 1일차 동선 한눈에 보기밴쿠버 국제공항(YVR) → 공항 근처 코스트코 → 센추리 플라자 호텔(체크인) → 개스타운 증기시계 → 잭 풀 플라자 → 호텔숙소를 3박 내내 센추리 플라자 한 곳으로 잡은 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가족여행에서 짐 옮기는 것만큼 체력을 갉아먹는 일이 없거든요. 밴쿠버 공항 도착 ..

해외여행 2026.09.3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