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QT/주일예배(온누리교회)

2026년05월10일 주일예배 (이재훈목사님) - 1부

isony 2026. 5. 1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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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5월10일 주일예배 (이재훈목사님) - 1부

주의 말씀 : 상한 갈대 위에 드리운 날개

성경 :  롯기 2:1 ~ 13 말씀 (출처:우리말성경)

 

< 성경 >

2:1 나오미에게는 남편 쪽 친척으로 엘리멜렉 가문 가운데 큰 부자가 하나 있었는데 그 이름은 보아스였습니다.

2:2 모압 여자 룻이 나오미에게 말했습니다. “밭에 갔다 오겠습니다. 누군가 제게 잘 대해 주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따라가 이삭을 주워 오겠습니다.” 그러자 나오미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내 딸아, 잘 갔다 오너라.”

2:3 그러자 그녀는 밖으로 나가 추수하는 사람들을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도 그녀가 일하고 있던 곳은 엘리멜렉의 친척인 보아스의 밭이었습니다.

2:4 바로 그때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 도착해 추수하는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시기를 원한다!”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주인어른께 복 주시기를 빕니다.”

2:5 보아스가 추수하는 사람들의 감독에게 물었습니다. “저 젊은 여자는 누구요?”

2:6 추수하는 사람들의 감독이 대답했습니다. “나오미와 함께 모압에서 나온 그 모압 여자입니다.

2:7 그녀가 추수하는 사람들을 따라가며 이삭을 줍게 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밭에 나가 아까 잠깐 집에서 쉰 것 외에는 아침부터 지금까지 저렇게 계속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2:8 그러자 보아스가 룻에게 말했습니다. “내 딸이여, 내 말을 들어 보시오. 다른 밭에 가서 이삭을 줍지 말고 여기서 멀리 가지도 말고 여기 내 여종들과 함께 일하시오.

2:9 사람들이 추수하는 이 밭을 잘 살피며 따라 다니시오. 내가 사람들에게도 당신을 건드리지 말라고 말해 두었소. 그리고 목이 마르면 가서 젊은이들이 채워 놓은 물병에서 물을 따라 마셔도 되오.”

2:10 이 말에 룻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말했습니다. “내가 이방 사람인데도 어째서 친절을 베풀어 주시고 돌봐 주십니까?”

2:11 보아스가 대답했습니다. “남편이 죽은 후 당신이 시어머니에게 한 일에 대해 모두 들었소. 당신의 부모와 고향을 떠나 알지도 못하는 민족과 함께 살려고 온 것 말이오.

2:12 여호와께서 당신의 행실에 대해 갚아 주실 것이오. 당신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날개 아래로 보호받으러 왔으니 그분께서 당신에게 넉넉히 갚아 주실 것이오.”

2:13 룻이 말했습니다. “내 주여, 내가 당신 앞에서 은총을 얻기 원합니다. 내가 당신의 여종들만도 못한데 나를 위로해 주시고 이 여종에게 다정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배 영상 >

https://youtu.be/6bNickgzuQ0

 

 

 

< 말씀요약 >

하나님은 가정 안에서 때로 불행해 보이는 과정을 통해 아름다운 결말로 섭리하신다.

1. 하나님은 우리가 절망할때 이미 먼저 움직이시고 계신다.

2. 하나님은 절망한 가정에 기대 이상의 넘치는 은혜를 보내신다.

3. 믿음의 눈이 열릴때 하나님의 예비하심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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